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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 초복 맞아 삼계탕으로 복달임하며 팀워크 다져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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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선수단의 완벽한 케미 비결, 든든한 보양 한 그릇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단, 초복 맞아 삼계탕으로 복달임하며 팀워크 다져 

하림 오드그로서 당구단, 초복 맞아 함께 삼계탕 먹으며 1R 준우승 기념 팀워크 다지는 시간 가져

14,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서 하림 삼계탕먹으며 1라운드 회포 풀어

주장 김준태 든든하게 몸보신 마친 만큼, 8월에 시작될 2라운드에서도 기세 이어갈 것각오 전해



사진(1)_지난 14,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 모인하림 오드그로서프로당구단 선수들이 하림 삼계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 김준태)

 

(2026-07-15) ㈜하림지주 PBA 프로당구단하림 오드그로서선수들이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팀워크를 다지고, 이제 막 1라운드를 마친 올해 ‘2026-2027 PBA 팀리그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하림 오드그로서 20256월 창단한 프로 당구단으로 김준태,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쩐득민, 응우옌프엉린, 임완섭 총 8명의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다. 2030대 위주로 구성되어 국내 10개 구단 가운데 평균 연령이 가장 어리며,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친구 같은 케미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 속 75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26-2027 PBA 팀리그’ 1라운드에서 창단 1년만에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었다.

 

복을 하루 앞둔 14, 선수들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서 하림 삼계탕을 직접 조리해 먹으며 첫 라운드에 대한 소회를 나눴다.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베트남으로 떠난 쩐득민, 응우옌프엉린을 제외한 김준태,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까지 6명의 선수가 모여 복달임을 하며 다가오는 2라운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주장 김준태 선수는당구라는 종목 특성상, 장시간 집중력을 유지해야 해 평소에도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위주로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는 편이라며특히 여름철에는 체력 소모가 커 선수들이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자주 찾는데, 다 함께 모여 든든하게 몸보신을 한 만큼 다가올 2라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하림 오드그로서 선수들은 짧은 휴식 기간을 가진 뒤, 내달 12일 시작되는 2라운드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