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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6 임직원 한마음 미륵산행' 성료…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박차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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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6 임직원 한마음 미륵산행' 성료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박차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임직원 화합의 장 마련

세대별 가치관과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


사진 01_지난 19일 열린 하림 한마음 미륵산 산행에서 정호석 대표이사와 참여 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6-22)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임직원들과 함께 산행에 나서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하림은 19일 전북 익산시 미륵산 둘레길 일대에서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하림 임직원 한마음 미륵산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세대별 가치관과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건강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6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천리길 주차장에 집결해 약 1시간 동안 미륵산 숲길을 함께 걸으며 직급의 벽을 허물고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정호석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나란히 숲길을 걸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등반 이후에는 별도로 마련된 저녁 식사 자리로 이어져 임직원 간의 화합을 더욱 돈독히 다졌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오늘 행사는 숲길을 걸으며 우리 직원들의 생각을 가까이서 듣고 깊이 공감할 수 있었던 유의미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직원들과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누구나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행사에 동참한 한 직원은 대표님과 나란히 걸으며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현장의 이야기를 편안하고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림은 앞으로도 임직원 간 상호 존중과 이해를 돕는 다채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