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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그린 피크닉’ ESG 파트너 참여… 건강한 먹거리 지원으로 축제 풍성함 더해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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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그린 피크닉’ ESG 파트너 참여… 건강한 먹거리 지원으로 축제 풍성함 더해 

개장 4주년 및 환경의 날 기념 생태 축제에 단백질바 3,000개 후원 

‘우리의 즐거움이 지구의 자연 회복으로’ 슬로건에 뜻 함께하며 지역사회 상생 실천

<사진설명> 하림 임직원들이 새만금생태단지 내에 마련된 이벤트존에서 하림 마스코트, 룰렛 이벤트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단백질바를 준비하는 모습


(2026-06-12)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지난 6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원에서 열린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Green Picnic)’ESG 파트너로 참여해 탐방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이 주최한 것으로, 생태단지 개장 4주년 및 환경의 날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우리의 즐거움이 지구의 자연 회복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방문을 넘어 모든 탐방객이 생태계 회복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으로 꾸며졌다.

 

기업의 환경적 책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ESG 협력 파트너로 동참한 하림은 축제의 풍성함을 더하고자 탐방객들에게 '오늘단백밀크초코스트로베리바' 1,500개와 '오늘단백밀크초코치즈케이크바' 1,500개 등 총 3,000개의 단백질바를 후원했다.

 

특히 하림은 생태단지 내에 마련된 생태단지 이벤트존부스에서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림 마스코트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며 후원 물품을 전달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림 김은종 지속가능팀장은 새만금환경생태단지의 네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에 하림이 ESG 파트너로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하림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그린 피크닉행사에서는 자연 보호 및 생태계 회복 쓰레기 없는 세상 기후 회복 동참 지역사회 연결과 혁신이라는 4가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위한 재활용 인공지능 놀이터’, ‘환경영화 상영(그린 시네마)’, 부안군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에코 상생 마켓등이 성황리에 진행되며 환경 회복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