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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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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6년 새해 첫 업무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2026년 시무식과 함께 15년째 이어온 사랑의 헌혈로 업무 시작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 기여 및 ESG 경영 실천 의지 다져


사진1_2026년 1월 2전북 익산 하림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 현장에서 하림 임직원들이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하림은 올해로 15년째 새해 첫 업무를 헌혈로 시작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하림(대표이사 정호석)2026년 새해 첫 업무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로 힘차게 시작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2, 익산 본사를 비롯한 각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랑의 헌혈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림의 사랑의 헌혈 시무식은 겨울철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헌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지원을 받아 하림 본사와 정읍공장, 사육본부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친 후 헌혈 버스에 올라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했으며, 십시일반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하림은 지난 2017년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분기별로 1회씩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매 분기 약 60여명의 임직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기부된 헌혈증서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아 등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되고 있다.

 

김은종 하림 지속경영팀장은 “2026년 새해를 헌혈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림은 이날 시무식을 통해 2026년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혁신과 성장,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