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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에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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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에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품질과 신선함을 최고의 가치로... 프리미엄 닭고기 시장 선도적 개척

소비자단체·외부전문가 현장 평가 통해 최종 선정



사진1_지난 19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한국소비자연맹 주관으로 열린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에서 하림이 가금류 부문 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좌측부터 하림 고란숙 반장이종봉 수석부장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하림 김정선 팀장이재선 생산본부장)



(2025-12-22) 종합식품회사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지난 19,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시상식에서 가금류 부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강정화 회장)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2017년 처음 시작되어 매년 진행돼 올해 9회째 이어지고 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매년 HACCP 기준(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 :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평가해 운영 수준이 높은 도축장과 집유장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올해의 수상 기업과 지자체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하림은 대한민국 닭고기 산업의 선도주자로서 지난 2012년 하림 정읍공장에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시스템을 도입했고, 2019년에는 익산공장에 2,600억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국내 최대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생산라인에 HACCP과 동물복지 시스템을 적용해 운용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축산물 품질인증시대를 열고 포장육과 부분육, 양념육 시장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오며 용가리치킨, 치킨너겟, 삼계탕 등 가장 신선한 원료를 사용해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무항생제·동물복지 브랜드인 자연실록과 안전과 신선함을 최고의 가치로 만든 브랜드인 프레쉬업(Fresh-Up)’ 등 프리미엄 닭고기 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과 신뢰를 받고 있다.

 

하림 이재선 생산본부장은 국내 우수도계장으로 선정해 주신 소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도계장의 위생 및 안전관리 시스템을 끊임없이 혁신하여, 소비자들이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 닭고기를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사진1(100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0pixel, 세로 61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12월 19일 오후 5:12

카메라 제조 업체 : SONY

카메라 모델 : ILCE-7M4

프로그램 이름 : PhotoScape

F-스톱 : 4.0

노출 시간 : 1/160초

ISO 감도 : 16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35mm 초점 거리 : 29

대비 : 일반

채

사진1_지난 19,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소비자연맹 주관으로 열린 ‘2025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시상식에서 하림이 가금류 부문 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좌측부터 하림 고란숙 반장, 이종봉 수석부장, 한국소비자연맹 강정화 회장, 하림 김정선 팀장, 이재선 생산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