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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진입 장벽 낮춘다"...스마트팜·방역 통합 교육 성료

AI 특별방역 대비 선제적 방역도 강화

2026-10-02

"스마트팜 진입 장벽 낮춘다"...스마트팜·방역 통합 교육 성료

AI 특별방역 대비 선제적 방역도 강화

우리 회사 사육본부가 계열 농가의 스마트팜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선제적인 질병 예방에 나서는 등 농가 상생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육본부는 지난달 10일 하림지주 사옥에서 종계사업부 및 사육사업부 소속 지역소장 등 현장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종합자금 및 사업계획서 작성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들이 스마트팜 시스템에 쉽게 접근하고 정부의 유용한 정책 자금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농가를 지도하는 지역 관리자들의 실무 컨설팅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농협은행 전문 컨설팅 프로세스와 연계하여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및 심사 기준, ▲농가 자격 요건 확인, ▲맞춤형 사업계획서 구성 및 핵심 항목(자금·시설·출하 계획 등) 작성 노하우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이 다루어졌다. 아울러 다가오는 10월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기간에 발맞춰 현장 방역 교육도 병행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팜을 활용한 농가 생산성 향상은 물론, 철저한 선제적 질병 예방으로 안정적인 사육 환경을 보장하겠다는 방침이다.

 

조현성 사육본부장은 “현장 접점에 있는 지역소장들의 역량이 곧 우리 회사와 계열 농가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농가들이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촘촘한 방역 체계 속에서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 전개해, 농가와의 지속 가능한 공동 성장을 이끌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