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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 동참… 계열 농가와 동반성장 약속

임직원 및 계열 농가 220여 명 참석… 김상민 차장 장관상 수상 및 500만 원 상당 후원

2026-10-02

‘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 동참… 계열 농가와 동반성장 약속

임직원 및 계열 농가 220여 명 참석… 김상민 차장 장관상 수상 및 500만 원 상당 후원

‘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 동참… 계열 농가와 동반성장 약속

임직원 및 계열 농가 220여 명 참석… 김상민 차장 장관상 수상 및 500만 원 상당 후원


우리 회사 사육사업부가 전국 육계 사육 농가들과 화합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에 동참했다. 지난달 30일 농협안성팜랜드에서 열린 ‘2026 전국 육계인 상생 전진대회’에 사육사업부 임직원과 우리 회사 계열 농가 등 22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한국육계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육계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농가와 계열업체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육계인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진행된 육계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순서에서는 우리 회사 사육사업부 김상민 차장과 계열 농가인 이정일 농장이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한국육계협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우리 회사의 우수한 사육 관리 역량과 농가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알찬 결실이다. 이어 열린 행사의 백미인 ‘하나되어’ 비전 퍼포먼스에서는 우리 회사 임직원과 계열 농가가 무대에 직접 함께 올라 서로의 역할과 가치를 존중하자는 의미를 담아 "하나의 꿈, 하나의 목소리, 우리는 하나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제창하며 상생의 미래를 다짐하는 감동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아울러 우리 회사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상생의 의의를 한층 더 빛냈다. 조현성 사육본부장은 “농가와 회사가 각자의 목소리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이야기하고 하나의 노래를 완성했던 퍼포먼스처럼, 우리 회사는 언제나 농가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우리 회사 농가들을 포함한 전체 육계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대한민국 육계 산업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농가와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축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상생 협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