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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공지능 신뢰성 향상지원 사업’ 선정… K-스마트축산 표준 선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TTA 주관 사업 발탁… AI 스마트 양계 솔루션 ‘에이빅·치킨몽거’ 기술력 입증

2026-10-02

‘2026 인공지능 신뢰성 향상지원 사업’ 선정… K-스마트축산 표준 선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TTA 주관 사업 발탁… AI 스마트 양계 솔루션 ‘에이빅·치킨몽거’ 기술력 입증

우리 회사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 신뢰성 향상지원 및 확보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우리 회사와 유니아이(UNIAI)가 공동 개발한 AI 스마트 양계 솔루션 ‘에이빅(AVIC)’과 ‘치킨몽거(Chicken Monger)’의 뛰어난 기술력과 축산 분야 디지털 전환(DX)에 대한 파급력을 대외적으로 당당히 인정받은 결실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회사는 TTA의 국가 공인 AI 신뢰성 검·인증(CAT) 및 맞춤형 컨설팅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 특히 1억 원 상당의 초고성능 슈퍼컴퓨터 인프라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상으로 확보함에 따라, 이를 전사 ERP 시스템인 ‘하티스(HATIS)’와 실시간 연동하여 우리 회사의 핵심 AI 연구개발(R&D) 자산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계기로 사육 현장에서 수집되는 센서 데이터의 노이즈와 편향성을 대폭 제거해 AI 모델의 정확도와 강건성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동시에 농가의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보안 체계도 구축된다. 이에 따라 계열 농가는 원격 관제 등 고도화된 AI 사육 환경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우리 회사는 정밀한 출하 예측을 바탕으로 사육 효율성과 수급 대응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사육혁신팀 박진언 팀장은 “AI 시스템의 신뢰도를 국가 공인 수준으로 높이고 농가의 핵심 데이터를 철저히 보호할 수 있게 된 점이 매우 뜻깊다”며, “검증된 신뢰의 AI 기술을 바탕으로 300여 계열 농가의 생산성을 높여,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K-스마트축산의 선진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첨단 IT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적극 접목하여 상생과 혁신을 동시에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