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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익산공장 HCR 투어 및 동물복지 농장 견학’ 성료

임직원 30여 명 방문… 사육부터 생산까지 첨단 품질 관리 및 동물복지 시스템 체감

2026-09-04

자담치킨, ‘익산공장 HCR 투어 및 동물복지 농장 견학성료

임직원 30여 명 방문사육부터 생산까지 첨단 품질 관리 및 동물복지 시스템 체감 


우리 회사는 지난달 26일 주요 거래처이자 든든한 파트너사인 자담치킨 임직원을 초청해 익산공장과 지역 내 동물복지 농장에서 자담치킨 임직원 HCR 투어 및 동물복지 농장 견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자담치킨 오종국 전무를 비롯해 영업팀, 구매팀 등 핵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회사에서는 특판사업부 권호성 사업부장과 FC2, 신선PM, 사육팀 실무진이 이들을 맞이해 사육부터 도계·생산에 이르는 우리 회사만의 독보적인 동물복지 운영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세심히 소개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익산공장 HCR(Harim Chicken Road) 투어로 포문을 열었다. 자담치킨 임직원은 신선육 도계 라인부터 첨단 에어칠링 시스템, 육가공 생산 라인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둘러보며, 우리 회사의 철저한 위생 관리 체계와 차별화된 기술력에 높은 신뢰를 표했다.

 

오후에는 익산 소재 동물복지 농장으로 이동했다. 참석자들은 방역복과 마스크, 덧신 등 철저한 위생 장구를 갖추고 농장에 입실해 일반 농장과의 사육 환경 차이점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사육부서 전문가들과의 Q&A를 통해 혹시 모를 클레임(거저리 등)의 발생 원인과 방제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동물복지 원료육의 우수성에 대해 깊이 공감했다.

 

견학에 참여한 자담치킨 관계자들은 농장부터 공장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에어칠링, 동물복지 시스템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가 한층 단단해졌다이번 투어를 계기로 양사가 동물복지와 품질이라는 핵심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권호성 사업부장은 핵심 파트너사에게 우리 회사의 위생 인프라와 동물복지 철학을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