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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봉사단 13기, 중복 맞이 ‘닭 특수부위 쿠킹클래스’ 진행

지난달 25일 60여 명 참가… 닭 어깨살·목살 활용한 저탄소 이색 보양식 완성

2026-08-03

피오봉사단 13기, 중복 맞이 ‘닭 특수부위 쿠킹클래스’ 진행

지난달 25일 60여 명 참가… 닭 어깨살·목살 활용한 저탄소 이색 보양식 완성

우리 회사는 지난달 25일 서울 서대문구 나우쿠킹스튜디오에서 피오봉사단 가족들과 함께 우리 회사 닭고기를 활용한 중복 맞이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피오봉사단은 우리 회사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함께 탄소중립과 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았다. 이 중 쿠킹클래스는 신선한 닭고기로 구성된 간단한 레시피로 아이들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매년 가장 반응이 뜨거운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중복을 맞아 닭고기 특수부위를 활용한 이색 보양식으로 복달임을 하며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클래스에서는 닭 어깨살 닭갈비 그라탕닭 목살 타코를 정성껏 만들었다. 요리에 쓰인 닭 어깨살은 촉촉한 다리살과 담백한 가슴살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부위이며, 닭 목살은 야들야들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별미다. 우리 회사의 인기 제품에 활용되던 이 특수부위들은 이번 클래스를 통해 마늘, 생강, 부추 등 건강한 부재료와 어우러져 근사한 보양 메뉴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또한, 이번 클래스는 외식이나 배달 음식 대신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다지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은 닭고기를 알뜰하게 활용하는 저탄소 식생활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피오봉사단 13행복이피오가족은 특수부위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어깨살과 목살이라는 매력적인 부위를 알게 되어 좋았다, “아이들도 너무 잘 먹어서 집에서도 똑같은 요리를 다시 한번 시도해 볼 생각이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우리 회사 마케팅팀 관계자는 올해 쿠킹클래스는 익숙한 삼계탕을 넘어 온 가족이 재미있게 요리하며 보양할 수 있는 이색 레시피를 공유해 더욱 특별했다, “이번 시간을 계기로 피오봉사단이 일상에서도 저탄소 레시피를 활용해 환경에 이로운 식생활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임직원이 함께 친환경 가치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