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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중복 맞아 지역사회에 ‘복날 보양식 온정’ 듬뿍 전해

취약계층 토종닭 1만 5천 마리 기부 & 진안 마조마을 11년째 ‘1사1촌’ 삼계탕 전달

2026-08-03

초복·중복 맞아 지역사회에 복날 보양식 온정듬뿍 전해

취약계층 토종닭 15천 마리 기부 & 진안 마조마을 11년째 ‘11삼계탕 전달


우리 회사는 유난히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결연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연이은 복날 보양식 나눔을 펼치며 따뜻한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먼저 지난달 14일 초복을 맞아 대표 보양식인 백숙용 토종닭 15천여 마리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의 포문을 열었다. 전달된 토종닭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 등 주요 후원 기관을 통해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됐다.

 

유영삼 기획조정실장은 초복을 맞아 영양 만점의 토종닭을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온정의 행보는 중복으로 이어져 11년째 이어온 농촌 마을과의 단단한 유대감으로 결실을 맺었다. 우리 회사는 지난 23, 자매결연을 체결한 전북 진안군 정천면 마조마을 복지회관을 찾아 ‘202611촌 복맞이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정호석 대표이사와 조현성 사육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마조마을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해 자사 프리미엄 즉석삼계탕 50박스를 전달했다. 전달식 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주민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15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나눔에 마조마을 장수일 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는 우리 회사 덕분에 올여름 무더위도 든든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마조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분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든든히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촌 지역사회와 꾸준히 교류하며 진정성 있는 상생을 도모하는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리 회사는 이번 복맞이 기부 외에도 임직원·소비자 참여형 생태환경 프로젝트 피오봉사단’, 소외계층 아동 조식 지원 사업 아침머꼬’, 지역 인재 장학금 지원, 정기 헌혈 및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적 나눔 문화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