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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를 준비하는 사람들 사육&생산

사육사업부, 생산본부 여름 대비로 구슴딸 흘려

2022-06-02

성수기를 준비하는 사람들 사육&생산

사육사업부, 생산본부 여름 대비로 구슬땀 흘려

 

 

우리 회사 사육본부와 생산본부가 무더운 여름 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리 회사는 초복, 중복, 말복 등 삼복이 있는 여름철이 성수기로, 6월은 성수기를 준비하며 입추 물량이 가장 많은 시기이다. 이에 따라 사육본부와 생산본부는 성수기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농가는 더위에 취약한 닭들이 더위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사육 환경을 만드는데 한창이다.

닭들의 더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붕 위 스프링클러를 가동해 차가운 물을 흘려줘 지붕의 열을 식혀주고, 계사 내부로 시원한 공기가 유입될 수 있도록 쿨링패드도 확인한다.

 

더불어 닭으로부터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기 위해 계사 내부 유속이 적정기준을 유지하고 있는지 테스트하고, 터널 휀과 벨트 등 시설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 이외에도 병아리 운송과정과 농장에 도달한 병아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원한 물, 풍부한 사료섭취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

생산현장도 성수기 사전준비에 분주하다. 더 나은 현장을 위해 설비보전 협업, 정비 스케줄 준비와 설비부품 예비품을 사전 확보 완료했다. 설비 정비 전, 후 리마인드 강평회를 실시해 설비보전 기술력을 향상시키고, 실시간 설비개선 정비실적을 공유해 일일관리를 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부자재 및 P-box 등 성수기 거래처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사전 점검을 끝마친 상태다.

 

이렇듯 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 발 한 발 더 뛰어 주는 이들이 있기에 생산성 향상과 시장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노력이 무더운 여름 땀 흘려 일 한 하림인들에게 값진 성과로 빛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