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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R투어, 산업 관광 명소 됐다

4월부터 10월까지 5천여 명 다녀가

2022-11-02

HCR투어, 산업 관광 명소 됐다

4월부터 10월까지 5천여 명 다녀가

 

우리 회사의 견학 프로그램인 HCR(Harim Chicken Road, 하림 치킨 로드)이 체험학습과 산업관광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HCR투어는 투어창을 통해 최첨단 도계장과 최신 설비로 진행되는 도계·가공 등 전 공정 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다.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치킨이 생산되는 전 과정을 보고, 듣고, 만지고, 먹어보는 오감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신선한 닭고기의 비밀을 찾아서라는 테마의 HCR은 입소문을 타면서 초중고생은 물론 식품을 전공하는 대학생, 치킨에 관심이 많은 주부와 일반인, 가족단위의 일반 관람객 및 공공기관 등에서 신청이 몰려 4월부터 10월까지 5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의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HCR투어는 맛있는 닭고기의 비밀영상을 시청한 후 여름 숲을 지나 신선한 닭고기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여정을 보여주는 프레시 포인트와 역사관, 제품관 등을 갖춘 갤러리에서 치킨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는다.

 

이후 투어창을 통해 가스 스터닝, 에어 칠링 등 하림만의 도계 공정과 당일 도계한 신선한 닭고기로 만드는 육가공 공정을 견학창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닭 한 마리를 부위별로 나누는 발골쇼와 정육구이와 육가공제품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시식코너가 견학방문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우리 회사는 HCR투어와 더불어 신선한 식재료로 최고의 맛을 준비하는 하림 키친 로드(HKR)' 투어와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하림 푸드 로드(HFR)'를 구축하고 식품 산업의 메카인 익산시를 대표하는 산업 관광형 푸드 투어를 추진하고 있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HCR투어를 찾아주신 견학방문객들에게 감사하다앞으로 익산을 넘어 동북아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