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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9주년, “식품산업 선도 및 끊임없이 혁신한 결과”

장기근속자 포상. 사가 제창 등 행사 열어

2025-11-03

창립 39주년, “식품산업 선도 및 끊임없이 혁신한 결과”

장기근속자 포상. 사가 제창 등 행사 열어



우리 회사는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달 10일 ‘2025 제39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창립기념 행사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사, 장기근속자 포상, 기념사(격려사), 찬양 및 축복기도, 사가 제창, 폐식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자 포상은 30주년 고한호 신선식품본부장, 이형준 종계부화사업부장 등 5명, 25주년은 문성국 고객만족팀장, 이인숙 재정팀장 등 25명, 15주년은 정은성 FC2팀장, 이동연 안전보건팀장 등 58명에게 기념상패과 기념품이 주어졌다.

 

이날은 신우회 천사합창단이 오랜 시간 준비한 하림을 위한 특송 등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25주년 장기 근속한 사육1팀 오대환 팀장은 “하림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하면서 어느덧 25년 근속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하림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써 성장하는데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헌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30주년 장기 근속한 이형준 종계부화사업부장은 “앞에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준 대표이사님, 동료, 선후배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회사가 앞으로 100년, 200년 갈 수 있는 글로벌 식품회사가 되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30주년 장기 근속 고한호 신선식품본부장은 “하림과 함께한 30년이 너무 감개무량하고, 그 중 직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가장 소중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 하림은 지속 성장할 것이다. 그 안에 우리 직원들과 같이 성장하는 하림이 되도록 매일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전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내기자 | 김유리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