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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원료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원료육 TFT 운영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 및 3개월간 활동 착수… 사육·생산·품질 유기적 공조 체계 구축

2026-09-04

“고품질 원료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원료육 TFT 운영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 및 3개월간 활동 착수… 사육·생산·품질 유기적 공조 체계 구축


우리 회사는 고품질 원료육의 안정적인 확보와 현장 중심의 품질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원료육 TFT’를 공식 가동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한 이번 TFT는 사육 환경 개선부터 최종 원료육 수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장벽을 허물어 최상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에 따라 사육, 생산, 품질 등 핵심 부서의 전문 인력들이 뜻을 모아 앞으로 약 3개월간 현장 밀착형 개선책을 다각도로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2일 열린 발대식에 앞서, TFT 위원들은 원료육 상품화의 부가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현장 담당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도출된 문제점들을 즉각 개선하고, 사육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원활하게 연결해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프로젝트 총괄책임자인 차대진 생산본부장은 “원료육은 우리 회사 제품 경쟁력의 시작이자 핵심”이라며, “이번 TFT를 통해 단순한 현장 점검을 넘어 사육과 생산이 하나의 톱니바퀴처럼 완벽히 맞아떨어지는 ‘원팀(One-Team)’ 협력 프로세스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우리 회사는 이번 원료육 TFT 활동을 통해 도출된 개선안을 현장에 즉시 적용하고 부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소비자에게 한결같은 신뢰와 최상의 맛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