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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처리장 개선공사 킥오프 미팅 개최… “안전 최우선 완벽 시공”

관계부서 및 시공업체 21명 참석… 공사 계획 공유 및 무재해 공사 의지 다져

2026-09-03

폐수처리장 개선공사 킥오프 미팅 개최… “안전 최우선 완벽 시공”

관계부서 및 시공업체 21명 참석… 공사 계획 공유 및 무재해 공사 의지 다져


우리 회사는 친환경 사업장 인프라 강화를 위한 폐수처리장 증설공사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달 21일 ‘폐수처리장 개선공사 킥오프(Kick-off)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영지원본부 최용호 본부장을 비롯해 구매, 공무, 안전, 환경, 총무 등 내부 유관 부서 실무진과 개선공사 시공업체 관계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폐수처리장 증설공사의 전체 개요와 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시공업체의 공사 수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며 성공적인 공사 완수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킥오프 미팅에서는 완벽한 시공을 위한 세부 공정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 및 부서 간 당부사항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특히 대규모 환경설비 공사인 만큼 공사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무조건 안전한 공사’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시작부터 종료 시점까지 시공업체와 발주 부서 간의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용호 본부장은 “폐수처리장 개선공사의 완벽한 시공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안전”이라며, “공사가 완료되는 순간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사전 위험요소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 관리를 바탕으로 폐수처리장 증설을 성공적으로 마쳐,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설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