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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민관 협력 본격화

수출기획단 간담회 참석… 현장 중심 수출 전략 및 글로벌 시장 확대 방안 논의

2026-03-03

“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민관 협력 본격화

 수출기획단 간담회 참석… 현장 중심 수출 전략 및 글로벌 시장 확대 방안 논의


우리 회사는 지난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6년 제1차 K-푸드 수출기획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K-푸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권역별 맞춤형 수출 전략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 관계자와 유관기관, 수출기업 등 총 29명이 참석해 각 권역의 소비 트렌드와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실제 수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우리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선안을 적극 제언했다.
권역별 소비 성향을 고려한 제품 차별화와 현지 마케팅 강화를 비롯해 유통 채널 다변화, 물류·통관 지원 고도화, 안정적인 콜드체인 구축 확대의 필요성을 정부에 전달했다.
또한, 중동·유럽 등 신규 시장 진출 시 겪는 인증 및 규제 대응 지원을 요청하며 현장 중심 정책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 밖에도 회의에서는 주요 권역별 전략 품목 마케팅 방향과 함께 ‘K-푸드 대사’ 현지 홍보, 수출바우처 확대,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이 공유되었다.
이를 통해 정부 정책과 현장 경험을 연결하는 뜻깊은 소통이 이루어졌다.

수출기획단 자문위원 이용현 본부장은 “하림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지속 추진하여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위상 제고와 K-푸드 세계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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