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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임직원 자녀 55명에 학용품 세트·인형 꽃다발 등 응원 선물 전달

2026-03-03


 

“가정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 하림, 초등 입학 자녀 둔 임직원에 ‘응원 선물’

임직원 자녀 55명에 학용품 세트·인형 꽃다발 등 응원 선물 전달


우리 회사는 지난 12일 익산 본사에서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 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맞이한 임직원 들을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 획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지난 12일 오전 본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생산·관리 부문 임직원 대표 6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나눴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에게는 각 가정과 사업장으로 선물이 별도 배송됐 다.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
정 대표는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 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설레는 첫걸음이자, 부모님께는 그동안의 사 랑과 정성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입학을 축하했다.

이어 “회사는 이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라 며,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키며 건강하게 근무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직원은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과 회사 대표님의 격려 메시지까지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에 애사심을 느낀다”며
“아이가 선물을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부모로서 매우 뿌듯하다” 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