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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침머꼬’ 조식지원에 8년 연속 온정… 아이들의 든든한 아침 책임진다

올해 2,760만 원 전달… 8년간 누적 후원금 약 2억 1,360만 원

2026-03-03


 

2026년 ‘아침머꼬’ 조식지원에 8년 연속 온정… 아이들의 든든한 아침 책임진다

올해 2,760만 원 전달… 8년간 누적 후원금 약 2억 1,360만 원


우리 회사는 지난 12일 오전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익산교육지 원청과 함께 아침 결식이 우려되는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6년 아 침머꼬 조식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2,760만 원을 기탁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호석 대표이사와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월드 비전 전북사업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아침머꼬’ 조식 지원 사업은 가정 형편이나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아침 식 사를 거르기 쉬운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지난 2019년 첫 지원을 시작한 이래 올해로 8년째 이 사업을 지속해 오 고 있다.

 

올해 하림이 전달한 후원금은 2,760만 원으로, 지난 7년간 지원한 약 1 억 8,600만 원을 더하면 누적 후원금은 총 2억 1,360만 원에 달한다.
이번 후원금은 익산시 관내 익산초등학교, 이리초등학교, 이리동북초등학 교 등 3개 학교의 조식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
하림은 성장기 아 이들에게 주 5일 매일 아침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심리·정서 적 안정을 돕는 상담 프로그램 운영비도 지원한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 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우리 아이들의 아침을 책임져 준 하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기업과 기관의 이러한 상호 협력은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