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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HBH 킥오프, "생산성과 품질 두마리 토끼 잡는다"

생산성 및 품질 고도화 총력전

2026-03-03


2026 HBH 킥오프, "생산성과 품질 두마리 토끼 잡는다"

생산성 및 품질 고도화 총력전


우리 사육사업부가 계열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개선하기 위한 2026년도 HBH(Harim Behavioral Habit) 활동의 닻을 올렸다.

우리 사육사업부는 지난 26일 하림지주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및 사육 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HBH사육 생산성 개선 활동 Kick-Of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산성과 생계 품질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금액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낸 우수 농가에 대한 시상이 먼저 진행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강도 높은 개선 활동을 펼친 결과, 당초 수립한 생산성 개선 목표를 105% 초과 달성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6개 우수농장을 선정하여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하였다.
 
우리 사육사업부는 올해에도 육계·삼계·토종닭 농장 중 중점 관리 농장을 선정하여 생산성 및 품질을 한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수립하였다.
이번 활동의 핵심 전략은 ICT 기반 정밀 사육이다. 농장 내 CCTV와 온·습도 로거 등을 활용해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 및 시각화하고,
최적의 환기 매뉴얼 제시 및 원격 제어 시스템을 활용하여 즉각적인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이강현 사육사업부장은 "HBH 활동은 생산성과 품질 관리를 통해 농가의 수익성을 높이고 회사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는 상생 프로젝트"라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사양 관리로 압도적인 생산성을 증명해 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