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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 고도화로 Smart Work 문화 창출

IT Trend 및 내·외부 현황 분석 통한 구축

2020-12-03

H-one 고도화로 Smart Work 문화 창출

IT Trend 및 내.외부 현장 분석 통한 구축

 

 

우리 회사가 최신 IT트렌드에 맞는 편리한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지난달 27일 우리 회사 정보전략팀은 박길연 대표이사 및 하림지주, 글라이드, 주원산오리 등

10여 개의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하림 H-One 고도화 및 고객 Needs 개선 구축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H-one 프로젝트 목표, 구축 방안, IT Trend,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2002년부터 메일, 결재 등 단일시스템으로 활용됐던 그룹웨어는, 지난 2018년 H-one 시스템의 탄생과 함께

포털시스템 개념으로 거듭났다.

 

H-one 시스템은 지난해 그룹 소 계열사 확대를 거쳐 현재 하림그룹 20개사가 활용하고 있다.

 

정보전략팀은 최신 IT트렌드에 맞춰 사용자가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정보,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H-one 고도화에 나선다.

 

H-one은 △메일 업그레이드(아웃룩 연동) △결재 및 메일 편의 기능 제공 △H-one UI/UX개선 △정보보안을

위한 로그아웃 개선 △전자결재 속도 및 조회 기능 개선 △팝업 기능 개선 등의 기본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

 

더불어 △그룹 통합 메신저 구현 △메일 용량 증설 △H-one과 구글 일정 I/F △그룹 통합 직원정보 개선

△각사 특화 전자결재 개발 등의 선택 업그레이드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보전략팀 김창환 부장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한 달 안에 분석, 설계, 개발 기간을 거쳐

오는 3월 15일 최종 오픈, 31일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며 “H-one 고도화를 통해 Smart Work 문화를

창출해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