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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 행사서 산업포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광택 육계협회장, 신금록 수석부장 공로 인정

2021-12-02

농업인의 날 행사서 산업포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광택 육계협회장, 신금록 수석부장 공로 인정

 

최근 이광택 육계협회장과 신금록 수석부장이 농업·농촌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11일 각 지역에서 ‘2021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진안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광택 육계협회장이 산업 포장을, 익산시 기념식에서 신금록 수석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육계협회장 및 하림 육계협의회장을 재임하고 있는 이광택 회장은 늘 농가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회사와 지자체, 정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상호보완하여 상생해나갈 수 있도록 양계 산업의 기반을 다져왔다.

 

신금록 수석부장은 1995년 우리 회사에 입사해 회사와 농가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농가의 현대화사업을 위한 지원 사업에 앞장섰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더불어 농가협의회 창단에 앞장서 16년 동안 매달 회사와 농가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농가협의회에서는 회사의 개선점과 농가의 니즈를 공유되며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뢰를 쌓는 상생의 자리들이 이어졌다.

 

신금록 수석 부장은 “농업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은 생산자 단체로부터 부여받은 상이라 더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 양계산업이 계열화 사업을 기반으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탄탄하고 안전하게 성장해나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농업인의 날 행사는 농림축산부가 주관해 매년 11월 11일 진행된다. 농업의 발전에 헌신하는 농업인을 발굴·포상하며 농민들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범국민적 행사이다.

 

사내기자 | 서장원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