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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 국제식품품평회’가 인정한 ‘하림’

하림 신선본부 금 11개, 은 1개 수상

2021-12-02

‘DLG 국제식품품평회’가 인정한 ‘하림’

-하림 신선본부 금 11개, 은 1개 수상

 

 

우리 회사의 다채로운 신선 제품들이 국제적으로 식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26일 ‘제2회 DLG 국제식품품평회’에서 우리 회사의 12개 신선 제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하림 신선 본부는 ‘동물복지 IFF 큐브닭가슴살(오리지널, 갈릭, 청양고추)’, ‘한판 불고기 및 특수부위 (간장, 고추장, 닭발, 똥집볶음)’, ‘AIRLINE 닭연골’ 등의 양념육 제품을 출범해 총 11개의 금상과 1개의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4~26일 전북 익산 식품진흥원에서 진행된 DLG(독일농업협회, Deutsche Landwirtschafts-Gesellschaft) 국제식품품평회는 국내에서 2번째로 열리는 품평회로, 130년 전통을 갖고 있다.

 

EU에서 공신력을 인정받아 3,000명 이상의 전문 평가위원을 보유하고 매년 3만 건 이상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

 

제품의 평가 기준은 외포장, 제품 외관, 물성, 향, 맛이며, 제품의 외관을 평가한 후 칼로 절단해 중심부 확인 · 가열조리 후 시식을 통해 평가한다.

 

육가공협회장을 맡고 있는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품평회에 참석해 축사 및 시상(금상·은상·동상), 독일농업협회-한국육가공협회의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신선연구개발팀 권석배 부장은 “하림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맛이 우수한 제품들을 개발해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하림 제품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진흥원, 독일농업협회, (사)한국육가공협회가 주관했으며 하림, CJ제일제당, 선진FS 등 14개 기업에서 각사의 대표제품을 출품했다.

 

사내기자 | 한지현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