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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삼계탕, 美·EU 넘어 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진출...”철통 위생·품질로 뚫었다”

농장부터 식탁까지 완벽 통제하는 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 입증

2026-05-04


하림 삼계탕, 美·EU 넘어 16조 베트남 육류시장 진출...”철통 위생·품질로 뚫었다”

농장부터 식탁까지 완벽 통제하는 하림의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 입증


우리 회사의 자랑스러운 ‘초격차 식품안전시스템’이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1억 인구의 거대 소비 시장인 베트남의 굳건한 검역 장벽까지 뚫어내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베트남 당국과 장장 9년간 공들여 온 ‘열처리 가금육 위생·검역 협상’이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최종 타결되었다. 이 과정에서 우리 회사는 독보적인 위생 및 품질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아, 국내 육가공장 중 최우선으로 삼계탕 제품의 현지 수출 승인을 획득하는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연이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비결은 단연 타협 없는 위생 관리와 철저한 품질 혁신에 있다. 우리 회사는 농장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삼장 통합 시스템’과 완벽한 해썹(HACCP) 시스템을 통해 외부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 특히 영하 35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동결하는 첨단 IFF(Individual Fresh Frozen) 공법을 적용한 ‘냉동 삼계탕’은 장기 보관의 안전성은 물론, 해동 후 조리 시 갓 끓여낸 듯한 쫄깃한 식감과 진한 국물 맛을 완벽히 구현해 내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우리의 완벽한 품질 제어 역량은 이미 세계 최고의 식품 위생 기준을 요구하는 미국 농무부(USDA)와 캐나다 검역을 통과하며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바 있다. 더 나아가 거대 소비재 시장인 중국, 홍콩을 비롯해 최근 비관세 장벽이 매우 높은 EU 27개국 수출까지 성사시킨 경험은, 이번 베트남 시장 진출의 든든한 밑거름이자 우리 회사의 철통같은 식품안전시스템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증명하는 결과다.

 

이번 성과는 정부의 적극적인 외교적 지원과 우리 회사의 선제적인 위생 규격 준비가 시너지를 낸 모범적인 수출 합작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하림식품안전센터 양창호 실장은 “미국과 EU 등 선진국 식탁에서 이미 검증받은 압도적인 품질력과 절대적인 안전성을 무기로 베트남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으로 K-푸드의 위상을 드높이는 선봉장이 되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