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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하림 농가소득 2억원 시대를 열다

2019.02.15 10:352978 hit관리자

 

하림 농가소득 2억원 시대를 열다

지난해 농가 평균 조수익 2300만원 기록

2013년부터 매년 1,000만원 이상 수익 올려

 

선진화된 사육기술 및 설비투자로 소득 높여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과 상생을 같이하고 있는 농가의 평균 조수익(농가총수익)2억원을 돌파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농가소득이 매년 1,000만원 이상 증가하는 고정된 패턴을 완성한 ‘1,000의 법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1본부 사육부에서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하림육계농장 298(3회전 이상 농가 기준)를 대상으로 평균 조수익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82300만원으로 201719,100만원에 비해 1,200만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농가 조수익 2억원 돌파를 위해 무창계사 신축 지원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 생산량을 높여 왔고 2018년 평균 사육규모도 72,000수로 지난 201767,000수 보다 9% 향상되었다.

 

이는 1995년 초기 농가당 평균 사육규모 27,000수에 비해 2.6배 정도 커진 규모이다. 장기적으로는 미국 평균 규모인 10만수까지 확대해 농가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한 상대평가 방식을 통한 사료요구율(FCR:1.5보정)을 대폭 낮춰 사육비용을 최소화 시켜 농가수익으로 연결시켰다. 사육기술 개발과 설비투자를 통해 지난해 우리 회사 농가의 평균 사료요구율은 1.49으로 사업초기인 19952.04비해 큰 폭으로 개선했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농가당 평균 조수익이 1,000만원 이상 증가하는 ‘1000의 법칙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2013년 기준 15,100만원에서 201416,200만원, 201517,100만원, 201618,100만원, 201719,100만원으로 매년 꾸준하게 1,000만원 이상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기록한 농가당 평균 조수익 2억원300만원은 계열화 초창기인 2000년 평균 5,000만원에 비해 15,300만원 증가해 4.06배 늘어났으며, 평균 사육회전수도 20004.3회에서 지난해 6.2회로 늘렸다.

 

이밖에도 3.31회전생산량 및 연간 생산량 증가, 사육비 인상 등이 농가 소득 2억원 시대를 여는데 크게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안정적인 계열화 사업으로 사육두수 및 사육횟수 증가, 단위 면적당 생산량 증가로 농가당 평균 조수익이 2억원을 돌파하는 새로운 기록을 이뤄냈다앞으로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만들어 국내 축산업의 성공적인 롤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0~ 2018년 분석 자료]

 

 

10

11

12

13

14

15

16

17

18

평균조수익

(단위:백만원)

128

155

151

151

162

171

181

191

203

사료요구율(FCR)

(1.5보정)

1.664

1.681

1.614

1.604

1.583

1.582

1.545

1.530

1.499

사육횟수

5.5

5.8

5.6

5.4

5.5

6.1

6.0

6.1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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